최저가로 스튜디오 구축하기 – 리눅스 편

Posted in Product Music - arsnova on 2009-07-12 No Comments yet

degidesign_protool24mix작업실/ 홈 스튜디오 구축

음악 작업을 위한 환경을 생각해본다면, 몇 가지가 바로 떠오릅니다. 스튜디오 구축을 위한 하드웨어 구비 비용이 1/10 아니 거의 1/100 수준까지 내려간 것은 벌써 10년에 가까운 세월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레코딩을 위한 콘솔 구입 비용만으로 모든 세팅이 완료될 수 있는 것이 오늘날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DTM 세계에서는 꿈의 장비라 불리우는 디지디자인의 Pro-Tools가 그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가격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때문에 여기에서는 가장 적은 투자 비용을 통해서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Step. 1 – Computer

powermacg5흔히 음악 작업을 위한 환경을 위해서는 Apple의 맥킨토시를 떠올리게 됩니다. 어찌되었던 Mac은 컴퓨터로 음악 작업을 함에 있어서는 최적의 환경임에 틀림 없습니다. 버스 방식의 효율성과 더불어 운영체제 또한 효율적입니다. 때문에 음악, 동영상, 그래픽과 같은 실시간의 빠린 처리 속도를 요구하는 복잡한 작업에 있어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실례로 음악 작업은 하드웨어 구성이 복잡해지기 때문에(물론 모든 멀티미디어 분야가 그렇겠지요) MS 윈도우즈 기반에서는 그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최근 MS-Office 제품군 등은 일정 간격으로 자동 저장을 하는 기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프로그램 혹은 시스템이 종료되었을 때, 이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음악 작업을 위한 툴에서도 유효할까요?

특히나 멀티트랙 레코딩에서는 수많은 난제들이 생성됩니다. 실시간으로 하드디스크를 액세스하기 때문에 윈도우와 같이 수시로 하드디스크를 액세스하는 환경에서는 그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피크(Peak) 발생과 유사한 현상이 트랙에 유입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더불어 복잡해지는 하드웨어 구성 때문에 자칫 블루 스크린이나 잘못된 연산 수행과 같은 문제를 만나게 되면 상당히 곤한해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을 감수하고 컴퓨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면 윈도우도 충분한 작업환경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비롯하여 프로그램의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모두가 익히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Mac의 경우에는 컴퓨터 자체의 가격도 꽤나 높은 편이지요. PC를 사용한다고 해도 프로그램을 구입하는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전문적인 작업툴은 30~100만원 혹은 그 이상의 가격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많은 경우 소프트웨어를 불법적으로 복제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Step. 2 – Audio Interface

소위 <사운드카드>라는 수준에서 전문적인 오디오 작업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레이턴시를 비롯하여 실시간 처리 문제는 물론, 더 나아가서는 여러 형식 상의 문제 등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적절한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구입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현재 일반적으로 전세계 시장을 볼 때, 이 분야에서는 M-Audio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냅니다. 뒤를 이어서 미국의 PreSonus가 두 번째의 선호도를 보입니다. 이외의 브랜드는 지명도가 낮거나 가격의 문제로 대부분이 이용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T.C. Electronic 에서도 뛰어난 성능의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생산하고 있고, MOTU와 같은 브랜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의 경향은 외장 장비를 최소화하고, 컴퓨터의 빈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맞추어 이미 오래전부터 DigiDesign은 개발의 방향성을 그렇게 잡아오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M-Audio 또한 그러하며, 가상 악기(Virtual Instrument)시대를 맞이하여 MIDI(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 방식을 배제하고 USB로 마스터 키보드를 직접 연결하거나 그밖의 컨트롤러를 FireWire 혹은 USB로 연결하는 방식을 지원합니다. 최근의 경향이 컴퓨터에 최소 4개 가량의 USB 포트가 장착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하나의 훌륭한 워크스테이션이 만들어지는 셈입니다.

Step. 3 – Programs

사실 이 부분은 상당한 관건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WQL과 같은 회사에서 수십 기가의 모델링 음원들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앙을 통제하는 멀티트랙 작업 툴의 선택 여부에 따라서 방식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Sonar와 같은 비교적 저가의 프로그램으로부터 Steinberg의 Nuendo, Cubase와 같은 프로그램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IBM 호환기종에서는 출시된바가 없는 Digital Performer나 Apple이 회사를 인수한 탓에 이제 더 이상 IBM 호환버전을 생산하지 않는 Emagic의 Logic 시리즈는 가장 강력한 툴로 각광받습니다.

프로그램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음악에 맞추어 구성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가격은 30~150만원 사이에 대부분이 분포합니다. 물론 별도의 가상 악기 음원을 구입하게 된다면 프로그램 가격은 컴퓨터보다도 훨씬 높은 가격이 될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불법 복제된 프로그램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결과

Mac을 사용할 경우 사실 최상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맥을 지원하며, 맥은 하드웨어를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Mac OS X는 유닉스 기반의 안정적인 OS로 작업 중 컴퓨터로 인한 유실 가능성은 대단히 낮습니다. 하지만 고가의 하드웨어와 더불어 60만원이 넘는 Logic, 혹은 MOTU의 Digital Performer는 적지 않은 부담 요소가 될 것입니다. 고가의 Power Mac을 배제하면, Audio Interface를 합쳐 가격은 400만원 가량을 예상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시스템에서는 일반적으로 니어필드 모니터링 스피커를 이용하거나 헤드폰을 이용할 것이고, 이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배제하였습니다.

PC를 사용할 경우 Windows Vista는 20만원 이상의 가격 분포를 보입니다. 물론 버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가장 저렴한 Home Basic버전도 20만원을 넘는 가격을 보입니다. 또한 차후 출시될 Windows 7의 경우에는 다소 가격을 낮춘다고는 하지만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음원과 프로그램의 구입과 동시에 Mac 과 마찬가지로 지출 사항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효율과 안정성 면에서 Mac에 비해 대단히 불안정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며 또한 사실로 확인됩니다.

대안은 없는가?

만일 이러한 “더 저렴하게”와 “안정성”이라는 관점을 더해보자면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Ars Nova에서는 조금 다른 접근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바로 Linux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Linux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음악 작업용 소프트웨어는 대단히 많이 있습니다. 또한 리눅스의 사운드 드라이버 ALSA는 출시된 많은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지원합니다.

support-pod

지난 10년 동안 Linux는 엄청나게 발전했습니다. 이제 리눅스는 전문적인 뮤지션들을 위한 하드웨어를 광범위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OS의 안정성은 윈도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정적입니다. 또한 Mac OS와 같은 Unix 기반의 시스템으로 다중작업이 강력하게 지원되기 때문에 효율성이 높아 OS가 무겁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afront

Ardour(아두르)는 대단히 훌륭한 멀티트랙 레코딩 프로그램이며, 이 프로그램은 공개 프로그램입니다. 때문에 별도의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플러그-인을 비롯하여 강력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이미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강력한 툴입니다.

이 외에도 Rosegarden과 같은 KDE 기반의 시퀀싱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드럼루프를 만들 수 있는 Hydrogen과 같은 프로그램이 존재하며, 이 모든 프로그램들은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해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애플의 음악 정복

Posted in Product Music - arsnova on 2009-05-16 댓글 한 개
Apple Musical Logo

1998년 음반 산업의 판도를 바꾸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바로 mp3 파일 공유 프로그램인 의 등장이다. 냅스터의 개발자인 숀 패닝이 냅스터를 프로그래밍한 이유는 지극히 단순했다. 그것은 바로 mp3 파일을 쉽게 찾기 위한 것, 단지 그것이었다. 숀 패인은 음악을 좋아하는 룸 메이트의 불만 즉, 자신이 원하는 mp3 파일이 쉽게 검색되지 않는다는 그 불만을 듣고 직접 냅스터를 프로그래밍했고 냅스터 서비스를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2,000명, 한 달만에 10,000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이것은 본래 친구들간의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었으나 1년 만에 60,000,000명이 넘는 사용자를 확보한다. 확실히 냅스터는 원하는 mp3를 찾기 위한 가장 뛰어난 도구였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미국의 음반 업계는 냅스터를 고발한다. 하지만, 이 사건은 음반 유통의 양상 변화의 복선이었던 것이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그러한 사실에서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된다.

프로툴

Digi-Design의 프로툴을 비롯하여 Mark of Unicon의 Digital Performer, Emagic의 Logic 등 시퀀싱 프로그램에서 시작해 멀티 트랙 레코딩 프로그램으로 진화한 프로그램이나 개발 당시부터 멀티 트랙 레코딩을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던 적어도 확실한 것은 Sonar(구 Cakewalk) 등의 극히 일부의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모두가 애플 맥킨토시용 프로그램이었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애플사의 ‘애플 II’는 GUI를 지원하는 최초의 퍼스널 컴퓨터였다. 아마도 이러한 점이 음악 개발 도구가 애플 컴퓨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게된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IBM PC 용 시퀀싱 프로그램을 사용해본 유저라면 기억하겠지만, 최초의 시퀀싱 프로그램들은 모두 대단히 사용하기 불편했다.

음악을 표현하기 위한 수치들은 매우 복잡하다. 기본적으로 음의 요소만 하더라도, pitch, duration, velocity 등의 요소가 존재하고 있으며, 전체의 BPM, 화음의 사용은 물론, 각 음의 Envelope 등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너무나 많다. 이러한 가운데 이 수많은 요소들을 모두 수치로 입력해야 한다면 너무나 복잡한 과정이 될 것이다. 때문에 이러한 요소들을 단순화된 그래프와 색상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사용자에게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것이 된다.

근간 몇 가지 생각에 빠져있던 중에, 애플의 iPOD과 iTunes Store 등은 단순히 휴대용 기기에 대한 접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몇 년 사이 애플의 행보를 보면서 두드러진 한 가지 방향성에서 느낄 수 있다.

한참 음악을 하던 시절에는 Logic Audio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다. 우리 나라 회사인 ESI의 와미랙을 사용했고, 여기에 Logic 을 이용해서 오디오 작업과 시퀀싱을 했었다. 특별히 Logic이라는 프로그램은 대단히 강력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이었으며, 4.0 버전부터는 IBM 용이 출시된다.

문제는 Logic의 개발사인 Emagic이 IBM 호환 버전으로부터 수익을 올리지 못했다는 점에 있다. 결과적으로 Emagic의 입장에서는 이것은 속칭 ‘손해보는 장사’일 수 밖에 없었다. 고가의 프로그램은 Logic의 IBM 호환버전 출시이후 대량의 불법 복제가 이루어졌던 것이리라.

Logic

중요한 것은 Logic은 상당히 각광받는 프로그램이라는데 있다. Nine Inch Nails의 트렌트 레즈너 역시 Logic을 자주 사용하고 있고, 국내의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신해철 등의 뮤지션이 있다. 뿐만 아니라 기타리스트이면서 기타 인스투르먼트 장르와 전자음악의 퓨전 앨범을 출시한 Joe Satriani의 파격적인 일렉트로니카 앨범 의 작업에도 Logic은 대단히 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었다. 이처럼 Logic의 유저는 영향력있는 뮤지션 가운데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어찌도었던 Emagic은 IBM 버전의 출시로 ‘피를 본 것’이다.

애플은 2002년 4/4분기 이매직(Emagic) 인수로 세금 포함하여 백만 달러의 지출을 포함하는 임시 연구개발 비용이 있었다. 이렇게 애플은 강력한 음악 제작 도구를 손에 쥐게 된다.

애플이 음악 산업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것은 iTunes에서부터였다. 처음에는 CD의 음원을 컴퓨터로 파일로 변환하여 듣도록 하는 것이었다. 애플은 사운드 잼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사들여 iTunes를 개발한다. 이렇게 개발된 프로그램은 2001월 1월 맥월드 엑스포에서 iTunes라는 이름으로 공개된다.

ipod-family_xletos
2001년 10월 23일 화요일. 애플이 세상에 내놓은 것은 애플 역사상 가장 성공한 제품이었다. 아주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기에 애플은 이제 다른 회사로 변신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날 세상에 공개된 아이팟은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여 한 번 충전으로 열 시간 작동할 수 있었다. 외장은 흰색이었는데, 그냥 흰색이 아니라 아름답고 산뜻하고 빛이 나는,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 흰색이었다.
32메가 메모리칩은 팜파일럿의 거의 모든 기종보다 우수했다. 게다가 흔히 사용되던 플래시 메모리를 대신하여 5GB 하드드라이브를 탑재하여 1,000곡을 저장할 수 있었다.

일부 산업 관측가들은 아이팟에 대하여, 특히 거의 모든 경쟁품보다 상당히 높은 $339라는 가격에 대해 비판적으로 말했다. 당시는 크기가 작은 MP3나 저장용량이 큰 MP3 기기가 시장에 널려 있었다. 아이팟은 그 두 조건을 모두 충족시켰다. 크기도 작았고 저장 용량도 컸다. 그러나 시장의 초기 반응은 혼란스러웠다.
초기 매출은 호조를 보였으나 폭발력은 없었다.

애플은 연달아 새로운 버전을 내놓았다.
2002년 3월에는 2,000곡을 저장할 수 있는 기종을, 7월에는 윈도우 사용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기종을 선보였다.
매출이 도약하기 시작했다. 2002년 가을에 14만대가 팔렸고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20만대 이상이 나갔다. 이듬해 7월 최고 재무관리자 프레드 앤더슨은 애플이 델(DELL)사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하는 컴퓨터 회사라고 발표했다.
이 조그만 음악 재생기는 애플의 주력 상품인 매킨토시보다 훨씬 많이 팔렸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과 아이튠 뮤직 스토어가 벌어들이는 수익이 전체 수익의 반을 넘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회사의 성격에 변화가 일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아이팟 팀을 따로 독립시켰고, 루빈스타인에게 책임자로 있던 하드웨어 부서를 포기하고 아이팟과 음악 사업을 이끌어 달라고 요청했다(Steve Jobs, the greatest 2nd act in the history of business).

이 과정에서 잡스가 주력한 것은 음반사와의 협력이었다. 잡스는 메이저급 음반사들과 계약을 성공시켰고, 인터넷에서 99센트에 한 곡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만든다.

애플의 브랜드 이미지의 파격적 성장은 바로 음악 산업에서 비롯되었다. 현재 애플의 컴퓨터에는 가라지 밴드(Garage band)와 같은 프로그램은 물론 과거 Emagic의 인수로 Logic을 자사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

아마도 애플은 단순히 플레이어 몇 개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 듯 싶다. 현재 애플이 ‘하는 짓’을 보아서는 그저 몇 개의 아이템을 개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전체 음악 시장>에 거물로 등장하려는 움직임을 꾸준히 내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애플은 음악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모두 손이 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세계의 최고라 불리우는 뮤지션들이 애플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고, 애플의 Logic과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세계의 수많은 유저들이 iPOD을 가지고 음악을 듣고 있으며, iTune Store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 시장이 되었다.

영화, 음악 ..

현재 스티브 잡스의 영향력은 문화계에 큰 축이 되어 있다. 많은 회사들이 iPOD의 성공을 부러워하며 mp3 플레이어 디자인이나 바꾸고 있을 때, 애플은 문화 시장 전체를 지배하기 위한 꿈을 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참고 : http://www.apple.com/logicstudio/action/

뒷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