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Ars Nova</title>
	<atom:link href="http://arsnova.blog.qrobo.com/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arsnova.blog.qrobo.com</link>
	<description>음악에 대한 새로운 탐구</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8 Mar 2010 16:46:17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8.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실용음악과, 대량 실업 사태의 시뮬레이션</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3/09/%ec%8b%a4%ec%9a%a9%ec%9d%8c%ec%95%85%ea%b3%bc-%eb%8c%80%eb%9f%89-%ec%8b%a4%ec%97%85-%ec%82%ac%ed%83%9c%ec%9d%98-%ec%8b%9c%eb%ae%ac%eb%a0%88%ec%9d%b4%ec%85%98/</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3/09/%ec%8b%a4%ec%9a%a9%ec%9d%8c%ec%95%85%ea%b3%bc-%eb%8c%80%eb%9f%89-%ec%8b%a4%ec%97%85-%ec%82%ac%ed%83%9c%ec%9d%98-%ec%8b%9c%eb%ae%ac%eb%a0%88%ec%9d%b4%ec%85%9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Mar 2010 16:46:17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551</guid>
		<description><![CDATA[현재 국내에는 수많은 실용음악과 및 관련 학과가 들어섰습니다. 그러한 실용음악 붐을 타고 실용음악 학원 또한 엄청난 숫자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원을 통해 입시가 성사되고, 원하는 학과, 학교에 입학한 후 2~4년의 기간을 거친 후 졸업을 하고, 전문학사 내지는 학사를 취득합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실질적으로 예술계열 출신자들에게 소위 4대 보험이 적용되는 법인회사 일자리를 마련해준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Easy AdSense V2.82 -->
<!-- Post[count: 2] -->
<div class="ezAdsense adsense adsense-leadout" style="float:left;margin:12px;"><script type="text/javascript"><!--
google_ad_client = "pub-2222084357976303";
/* 180x150, 작성됨 10. 1. 26 */
google_ad_slot = "0945348964";
google_ad_width = 180;
google_ad_height = 150;
//-->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show_ads.js">
</script></div>]]></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재 국내에는 수많은 실용음악과 및 관련 학과가 들어섰습니다. 그러한 실용음악 붐을 타고 실용음악 학원 또한 엄청난 숫자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원을 통해 입시가 성사되고, 원하는 학과, 학교에 입학한 후 2~4년의 기간을 거친 후 졸업을 하고, 전문학사 내지는 학사를 취득합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됩니다.</p>
<p>실질적으로 예술계열 출신자들에게 소위 4대 보험이 적용되는 법인회사 일자리를 마련해준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아니, 가능하더라도 대부분의 음악과 출신자들은 이를 거부합니다.</p>
<p>클래식의 경우에는 실용음악에 비해서 우선적으로 자리가 잡힌 일자리가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으나, 그 조차도 그다지 대우가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수년 간의 입시 준비, 수백만원의 대학 등록금을 수차례 납부한 후에 얻어지는 것은 실직과 세상에 대한 절망에 가까운 원망감인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p>
<p>때때로 스타 뮤지션을 꿈꾸고, 혹자는 것을 손에 거머쥐기도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다면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때때로 그것은 생각보다 큰 댓가를 지불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대중음악이라는 것자체가 아주 높은 수준의 프로페셔널을 요구하는 시대는 아닌지도 모릅니다.</p>
<p>한때 재즈와 록 음악을 중심으로 대단히 높은 수준의 연주자들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물론, 재즈의 경우 여전히 그런 경향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지만, 록의 경우는 그 분위기가 아주 많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장인적 기교의 수준이 대단히 높은 뮤지션은 여전히 존경을 받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때때로, 전공자가 아닌 취미 생활로의 음악에서 뮤지션으로 전향하는 것이야 말로 이 분야의 정답이라고 보여집니다.</p>
<p>때문에 실용음악과라는 것은 생각보다 무거운 짐을 젊은이들에게 지우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직업군은 형성되지 않았고, 뮤지션으로 생계 전반을 유지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도 한 두 곳의 학원에 정착하기에는 강사료가 지나치게 적은 경우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실용음악학원들은 이러한 시간 강사들을 보호해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p>
<p>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세계 경제가 유사한 경향을 띄기 시작한 것이 상당히 오래된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인류가 &lt;산업&gt;이라는 것을 이처럼 대규모로 육성해낸 이후로, 이 모든 것이 &lt;안정&gt;의 틀 안에 정착하기 전에 이미 &lt;혼란&gt;에 가까운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일 것입니다.</p>
<p>우리는 온라인을 통해 금융, 구매 등을 할 수 있고, 이제 일상이 되었지만, 반대로 그를 통해 얼마간의 할인율을 적용받는 만큼, 관련 일자리는 사라져갑니다. 특히, 선진국을 중심으로 비용절감을 실현해내는 회사들은 주주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받습니다.</p>
<p>우리는 투자를 통해서 이익을 얻고, 오늘날 수많은 금융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이러한 부분들은 때때로 직접적인 정리 해고와도 관계가 깊습니다. 해당 기업이 비용절감을 달성할 수록 주가는 상승하고, 이 비용절감의 방법 중에서도 가장 큰 축 하나가 바로 업무의 효율을 높여 해당 인력을 감축하는데 있기 때문입니다.</p>
<p>국내 음악과 출신 인재들이 처한 상황은 마치 이러한 경제 시뮬레이션을 보는 것 같습니다. 단지 몇 %의 상위 그룹만이 음악을 통해 경제를 유지합니다. 문제는 그 몇 %는, 생계 유지가 불가능한 대다수의 뮤지션들과 비교했을 때,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또한 경제 시스템이 낳고 있는 결과와 유사합니다.</p>
<p>현재 실용음악과의 진행 형태(입시 준비 &#8211; 입시 &#8211; 재학 &#8211; 졸업 후)를 연구해서 적절한 해법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3/09/%ec%8b%a4%ec%9a%a9%ec%9d%8c%ec%95%85%ea%b3%bc-%eb%8c%80%eb%9f%89-%ec%8b%a4%ec%97%85-%ec%82%ac%ed%83%9c%ec%9d%98-%ec%8b%9c%eb%ae%ac%eb%a0%88%ec%9d%b4%ec%85%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미국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는 음악 장르는?</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3/01/%eb%af%b8%ea%b5%ad%ec%97%90%ec%84%9c-%ea%b0%80%ec%9e%a5-%ed%81%b0-%ec%8b%9c%ec%9e%a5%ec%9d%84-%ed%98%95%ec%84%b1%ed%95%98%eb%8a%94-%ec%9d%8c%ec%95%85-%ec%9e%a5%eb%a5%b4%eb%8a%94/</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3/01/%eb%af%b8%ea%b5%ad%ec%97%90%ec%84%9c-%ea%b0%80%ec%9e%a5-%ed%81%b0-%ec%8b%9c%ec%9e%a5%ec%9d%84-%ed%98%95%ec%84%b1%ed%95%98%eb%8a%94-%ec%9d%8c%ec%95%85-%ec%9e%a5%eb%a5%b4%eb%8a%9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Mar 2010 10:29:22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548</guid>
		<description><![CDATA[얼마전 다음과 같은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애플사는 24일 웹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온라인 상점인 아이튠스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7년만에 음악 다운로드 100억회를 돌파했으며, 100억번째 음악을 내려받은 고객에게 1만달러짜리 아이튠스 선물권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미 남부 조지아 지역신문인 &#8216;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8217;(ajc)은 100억번째 음악을 내려받아 1만달러 선물권을 받게된 행운의 주인공은 애틀랜타 북부 우드스톡에 거주하는 루위 설서(71)씨라고 26일 보도했다.
설서씨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 다음과 같은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p>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애플사는 24일 웹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온라인 상점인 아이튠스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7년만에 음악 다운로드 100억회를 돌파했으며, 100억번째 음악을 내려받은 고객에게 1만달러짜리 아이튠스 선물권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이와 관련, 미 남부 조지아 지역신문인 &#8216;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8217;(ajc)은 100억번째 음악을 내려받아 1만달러 선물권을 받게된 행운의 주인공은 애틀랜타 북부 우드스톡에 거주하는 루위 설서(71)씨라고 26일 보도했다.</div>
<div id="_mcePaste"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000px; top: 0px; width: 1px; height: 1px; overflow-x: hidden; overflow-y: hidden;">설서씨는 컨트리 뮤직 팬으로 1958년 발매된 저니 캐시의 &#8216;게스 씽즈 해픈 댓 웨이(Guess Things Happen That way)&#8217;란 노래를 내려받았다가 행운을 차지했다.</div>
<blockquote><p>미국 애플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인 아이튠스가 24일로 100억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가운데 100억번째로 음악을 내려받은 이색 기록의 주인공은 70대 할아버지로 드러났다.</p>
<p>애플사는 24일 웹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온라인 상점인 아이튠스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7년만에 음악 다운로드 100억회를 돌파했으며, 100억번째 음악을 내려받은 고객에게 1만달러짜리 아이튠스 선물권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이와 관련, 미 남부 조지아 지역신문인 &#8216;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8217;(ajc)은 100억번째 음악을 내려받아 1만달러 선물권을 받게된 행운의 주인공은 애틀랜타 북부 우드스톡에 거주하는 루위 설서(71)씨라고 26일 보도했다.</p>
<p>설서씨는 컨트리 뮤직 팬으로 1958년 발매된 저니 캐시의 &#8216;게스 씽즈 해픈 댓 웨이(Guess Things Happen That way)&#8217;란 노래를 내려받았다가 행운을 차지했다.</p>
<p>출처: <a href="http://itview.joins.com/article/itview/article.asp?total_id=4036701" target="_blank">http://itview.joins.com/article/itview/article.asp?total_id=4036701</a></p></blockquote>
<p>미국에서 가장 큰 음악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음악 장르는 컨트리 음악이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한 가지 재미있는 요소도 작용을 하고 있지요. 대부분의 컨트리 음악 팬들은 음반을 한 장만 사지 않습니다. 같은 음반을 여러장 구매하는 것으로 유명한 것이 컨트리 음악 팬들입니다.</p>
<p>우리 나라에서도 소위 &#8216;아이돌 그룹&#8217;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소녀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그룹의 같은 음반을 여러 장 구매하여 판매고를 올렸다고 하는데, 컨트리 팬의 경우는 조금 이유가 다릅니다. 컨트리 팬들은 대부분 연령층이 높아 자신이 주로 다니는 장소에 해당 음반들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p>
<p>남부의 농장을 경영하는 농부를 예로 들자면 이렇습니다. 자신의 트럭, 자신의 창고, 자신의 집, 기타 자신이 다소 오랜 시간 머물러야 하는 농장내 장소에 모두 같은 음반을 비치하는 것입니다.</p>
<p>또한 연령층이 높다보니 구매력도 강해 남부의 농장 경영주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러한 성향을 갖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는군요.</p>
<p>컨트리 음악 한 곡 감상해 보시지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p>
<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WXJ8DZMOKU&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TWXJ8DZMOKU&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3/01/%eb%af%b8%ea%b5%ad%ec%97%90%ec%84%9c-%ea%b0%80%ec%9e%a5-%ed%81%b0-%ec%8b%9c%ec%9e%a5%ec%9d%84-%ed%98%95%ec%84%b1%ed%95%98%eb%8a%94-%ec%9d%8c%ec%95%85-%ec%9e%a5%eb%a5%b4%eb%8a%9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우리와는 많이 다른 미국 음악 시장</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2/25/%ec%9a%b0%eb%a6%ac%ec%99%80%eb%8a%94-%eb%a7%8e%ec%9d%b4-%eb%8b%a4%eb%a5%b8-%eb%af%b8%ea%b5%ad-%ec%9d%8c%ec%95%85-%ec%8b%9c%ec%9e%a5/</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25/%ec%9a%b0%eb%a6%ac%ec%99%80%eb%8a%94-%eb%a7%8e%ec%9d%b4-%eb%8b%a4%eb%a5%b8-%eb%af%b8%ea%b5%ad-%ec%9d%8c%ec%95%85-%ec%8b%9c%ec%9e%a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Feb 2010 09:15:55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Jack Johnson]]></category>
		<category><![CDATA[국내]]></category>
		<category><![CDATA[미국]]></category>
		<category><![CDATA[음악시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544</guid>
		<description><![CDATA[기본적으로 음악의 소비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어디를 가나 10대 젊은 층에 의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가수 이문세씨의 언급이나 컨트리 음악 시장이 가장 크다는 미국의 현실을 보면, 실질적으로 음반이 팔려나가는 양이라는 것은 그러한 활성도와는 다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마치 대부분의 친목 모임이 수익을 창출하지 않거나 혹은 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본적으로 음악의 소비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어디를 가나 10대 젊은 층에 의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가수 이문세씨의 언급이나 컨트리 음악 시장이 가장 크다는 미국의 현실을 보면, 실질적으로 음반이 팔려나가는 양이라는 것은 그러한 활성도와는 다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마치 대부분의 친목 모임이 수익을 창출하지 않거나 혹은 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p>
<p>언제부턴가 국내 음악 시장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것은 16마디 가량의 Hook 부분만이 실존하며, 엄청나게 손이 많이 가는 사운드를 지닌 음악들이었습니다. 보코더, 샘플링의 사용은 이제 그 도를 넘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작업으로 느껴질 정도로 흔해져버렸습니다. 10여년 전 Daftpunk가 던져 주었던 신선한 전자 음악의 충격은 이제 재미없고, 지루한 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p>
<p>물론, 수십가지 전자 악기, 한 곡 믹스에 100개가 넘는 트랙을 사용하는 음악 가운데에서 계속해서 저력을 발휘하는 음악이 있습니다. &lt;최상의 사운드&gt;라는 것은 사실상 멜로디와 보이싱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지요.</p>
<p>여기에 Jason Mraz 만큼 국내에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Apple의 iTunes Store에서 가장 많은 판매가 이루어진 Jack Johnson이라는 뮤지션이 있습니다. Jason Mraz를 언급한 이유는 두 사람의 음악 스타일이 비슷한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Mac World 특별 행사에 초청된 Jack Johnson의 음악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p>
<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Co_S4_xf04&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LCo_S4_xf04&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25/%ec%9a%b0%eb%a6%ac%ec%99%80%eb%8a%94-%eb%a7%8e%ec%9d%b4-%eb%8b%a4%eb%a5%b8-%eb%af%b8%ea%b5%ad-%ec%9d%8c%ec%95%85-%ec%8b%9c%ec%9e%a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샤넬(Chanel)이 만든 기타</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2/11/%ec%83%a4%eb%84%acchanel%ec%9d%b4-%eb%a7%8c%eb%93%a0-%ea%b8%b0%ed%83%80/</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11/%ec%83%a4%eb%84%acchanel%ec%9d%b4-%eb%a7%8c%eb%93%a0-%ea%b8%b0%ed%83%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1 Feb 2010 03:26:35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Informations]]></category>
		<category><![CDATA[Chanel]]></category>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샤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533</guid>
		<description><![CDATA[
패션 브랜드인 샤넬(Chanel)에서 2009년에 Guitar를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Chanel의 설립자인 Coco Chanel은 &#60;봄의 제전&#62;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와도 모종의 관계가 있었다고 하는군요. 어찌되었던 Coco Chanel은 패션 디자이너로는 유일하게 Time지가 선정한 20세기 100 인물에 이름을 올린 영향력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미화 $4,000가 넘는 가격이기 때문에 PRS와 같은 브랜드와 맞먹는 가격선입니다. 기타 사양에 대한 언급이 없어 몇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Picture-5.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 title="Picture 5" src="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Picture-5.png" alt="Picture 5" width="400" height="285" /></a></p>
<p>패션 브랜드인 샤넬(Chanel)에서 2009년에 Guitar를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Chanel의 설립자인 Coco Chanel은 &lt;봄의 제전&gt;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스트라빈스키와도 모종의 관계가 있었다고 하는군요. 어찌되었던 Coco Chanel은 패션 디자이너로는 유일하게 Time지가 선정한 20세기 100 인물에 이름을 올린 영향력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p>
<p>가격은 미화 $4,000가 넘는 가격이기 때문에 PRS와 같은 브랜드와 맞먹는 가격선입니다. 기타 사양에 대한 언급이 없어 몇 가지 추측을 난무하도록 해보려 합니다.</p>
<p>우선 전체가 검정색 계열입니다. 고가의 어쿠스틱 기타에 페인팅이 되어 있는 경우가 드문 이유는 울림과 관계가 깊기 때문이지요. 도료에 따라서 상당히 먹먹한 소리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p>
<p>또한 만일, 전체를 Ebony로 만든 것이라면, 소리가 지나치게 단단하고, 고음역이 강조되어 어쿠스틱 기타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이런 디자인의 클래식 기타라면 말이지요. 하지만 어찌되었던, 얼핏보아도 전체가 Ebony로 보이지는 않는군요.</p>
<p>결론적으로는, 시각적으로 대단히 훌륭한 악기라는 인상을 받게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p>
<p><a href="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chanel-guitar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 title="chanel-guitar_1" src="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chanel-guitar_1.jpg" alt="chanel-guitar_1" width="400" height="261" /></a><a href="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chanel-guitar_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36 alignleft" title="chanel-guitar_2" src="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chanel-guitar_2.jpg" alt="chanel-guitar_2" width="256" height="384" /></a><a href="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chanel-guitar_3.png"><img class="size-full wp-image-537 alignright" title="chanel-guitar_3" src="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chanel-guitar_3.png" alt="chanel-guitar_3" width="244" height="36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11/%ec%83%a4%eb%84%acchanel%ec%9d%b4-%eb%a7%8c%eb%93%a0-%ea%b8%b0%ed%83%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향진원 음악 교육</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2/10/%ed%96%a5%ec%a7%84%ec%9b%90-%ec%9d%8c%ec%95%85-%ea%b5%90%ec%9c%a1/</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10/%ed%96%a5%ec%a7%84%ec%9b%90-%ec%9d%8c%ec%95%85-%ea%b5%90%ec%9c%a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Feb 2010 06:00:10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518</guid>
		<description><![CDATA[
인천 남구에 있는 보육시설인 향진원에서 학생들에게 음악을 교육하면서, 단순히 알고 있는 지식이나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나 자신을 비춰볼 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베풂이라는 것은 내가 줄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발견하고 받는 것 또한 크다는 것을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 많은 일들을 접하며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알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얼마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DSC_05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519" title="DSC_0582" src="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DSC_0582-640x480.jpg" alt="DSC_0582" width="580" height="435" /></a></p>
<p>인천 남구에 있는 보육시설인 향진원에서 학생들에게 음악을 교육하면서, 단순히 알고 있는 지식이나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나 자신을 비춰볼 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베풂이라는 것은 내가 줄 뿐만 아니라, 그 안에서 발견하고 받는 것 또한 크다는 것을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p>
<p>앞으로 많은 일들을 접하며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알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얼마나 이들을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꽤나 오랜 시간을 해보고 싶은 일 중에 하나라는 것이 사실입니다.</p>
<p><a href="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DSC_0581.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520" title="DSC_0581" src="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DSC_0581-300x225.jpg" alt="DSC_0581" width="300" height="225" /></a></p>
<h3>주된 교육 내용</h3>
<p style="padding-left: 30px;">(1) Guitar Scale의 이해</p>
<p style="padding-left: 30px;">(2) Blues의 원리 및 관련 이론</p>
<p style="padding-left: 30px;">(3) Chord, Harmony의 이해 및 응용</p>
<p style="padding-left: 30px;">(4) 각 종 연습 방법</p>
<p style="padding-left: 30px;">
<p>제가 맡은 기타 이외에도 색소폰, 피아노, 베이스, 드럼 등에 대한 음악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10/%ed%96%a5%ec%a7%84%ec%9b%90-%ec%9d%8c%ec%95%85-%ea%b5%90%ec%9c%a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재즈스타(Jazzstar) &#8211; 휴대가 간편한 재즈 기타</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9/%ec%9e%ac%ec%a6%88%ec%8a%a4%ed%83%80jazzstar-%ed%9c%b4%eb%8c%80%ea%b0%80-%ea%b0%84%ed%8e%b8%ed%95%9c-%ec%9e%ac%ec%a6%88-%ea%b8%b0%ed%83%80/</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9/%ec%9e%ac%ec%a6%88%ec%8a%a4%ed%83%80jazzstar-%ed%9c%b4%eb%8c%80%ea%b0%80-%ea%b0%84%ed%8e%b8%ed%95%9c-%ec%9e%ac%ec%a6%88-%ea%b8%b0%ed%83%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Feb 2010 06:38:27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Informations]]></category>
		<category><![CDATA[Jazzstar]]></category>
		<category><![CDATA[Ministar]]></category>
		<category><![CDATA[미니스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513</guid>
		<description><![CDATA[
작년 여름, 미니스타의 디자이너인 Bob Wiley와 재즈 스탠다드인 All the Things you are를 함께 연주한 적이 있습니다. Bob Wiley는 다양한 음악에 관심이 많지만, 특별히 Jazz에 대한 소양에는 상당한 깊이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나는군요. 그 때 Bob Wiley는 제게 Jazzstar를 사용해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때는 Jazzstar를 사용해 보지 않았었지요.
Ministar -- Jazzstar

Jazzstar는 정말 재미있는 악기였다고 기억되는군요. 마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GloA1EBS_JM"><!--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GloA1EBS_JM&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GloA1EBS_JM&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a></p>
<p>작년 여름, 미니스타의 디자이너인 Bob Wiley와 재즈 스탠다드인 All the Things you are를 함께 연주한 적이 있습니다. Bob Wiley는 다양한 음악에 관심이 많지만, 특별히 Jazz에 대한 소양에는 상당한 깊이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나는군요. 그 때 Bob Wiley는 제게 Jazzstar를 사용해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때는 Jazzstar를 사용해 보지 않았었지요.</p>
<h3>Ministar -- Jazzstar</h3>
<p><a href="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Jazzstart01.bmp"><img class="size-full wp-image-515 alignright" title="Jazzstart01" src="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Jazzstart01.bmp" alt="Jazzstart01" width="258" height="386" /></a></p>
<p>Jazzstar는 정말 재미있는 악기였다고 기억되는군요. 마차 Hollow Body를 치고 있는 듯한 소리를 내주고 있기 때문에, 이 바디가 없는 디자인에서 이런 소리를 듣는다는 것이 참 묘했습니다. Bob Wiley는 Jazzstar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었는데, 그의 설명에 따르면, Pick-up의 위치 선정이 그 방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신은 기타 상에서의 픽업 위치를 통해 자신이 의도하는 소리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습니다.</p>
<p>어찌되었던, 이 악기는 그런 의미에서 저의 흥미를 당겼던 악기였습니다. 이 사진은 우연한 기회에 한 잡지에 실리게 된 사진이고, 기타를 들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봐도 제가 맞는 것 같군요.. 훗.훗.훗.</p>
<h3>재즈 연주자들에 대한 배려</h3>
<p>Bob Wiley는 Jazz 연주자들을 배려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모델들은 다른 소리를 내기에 적합하겠지만, 적어도 제 인상은 그랬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군요. Fretless Bass를 세워 스탠딩 포지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도 그렇습니다. 무게 밸런스가 확실히 개선된다면 연주와 휴대 앙측이 적합한 악기가 될 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9/%ec%9e%ac%ec%a6%88%ec%8a%a4%ed%83%80jazzstar-%ed%9c%b4%eb%8c%80%ea%b0%80-%ea%b0%84%ed%8e%b8%ed%95%9c-%ec%9e%ac%ec%a6%88-%ea%b8%b0%ed%83%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susbass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9/susbass%eb%a5%bc-%ec%86%8c%ea%b0%9c%ed%95%a9%eb%8b%88%eb%8b%a4/</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9/susbass%eb%a5%bc-%ec%86%8c%ea%b0%9c%ed%95%a9%eb%8b%88%eb%8b%a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Feb 2010 17:05:51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Information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508</guid>
		<description><![CDATA[
susbass (서스베이스: 대표 이진수)는 한 명의 제작자가 직접 손으로 악기를 제작하여 그 때 마다의 작품을 소개하는 악기입니다. 산업화와 대량 생산 시스템이 얽혀 오늘날과 같이 양산 시스템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다시 많은 사람들이 고급 수제 악기 혹은 차별화된 악기들을 찾게 되는 것은 악기 본연의 포지션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본래 악기라는 것은 대량 생산을 위한 상품이기보다는 한정된 수량을 목표한 상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FrutLDzcPw&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jFrutLDzcPw&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p>susbass (서스베이스: 대표 이진수)는 한 명의 제작자가 직접 손으로 악기를 제작하여 그 때 마다의 작품을 소개하는 악기입니다. 산업화와 대량 생산 시스템이 얽혀 오늘날과 같이 양산 시스템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다시 많은 사람들이 고급 수제 악기 혹은 차별화된 악기들을 찾게 되는 것은 악기 본연의 포지션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p>
<p>본래 악기라는 것은 대량 생산을 위한 상품이기보다는 한정된 수량을 목표한 상태로 만들어내는 작품에 가까운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대량 생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러한 수제 혹은 고급 악기를 찾게 되는 것은 악기의 목적, 기능성과 더불어 그러한 악기 본연의 모습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p>
<p>susbass는 아직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젊은 열정과 다양한 시도가 담겨있는 악기입니다. 특히 이 악기를 직접 만드는 이진수 대표님과의 대화 가운데, 원하는 구상을 도면으로 그려보면 기계로 처리하기 힘든 부분이 너무 많아져 손으로 깎아 바디를 만들 때가 많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는군요.</p>
<p>앞으로 개성있고 훌륭한 악기들을 많이 만들어 내시리라 생각됩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usbass 네이버 카페 : </strong><a href="http://cafe.naver.com/susbass" target="_blank"><strong>http://cafe.naver.com/susbass</strong></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9/susbass%eb%a5%bc-%ec%86%8c%ea%b0%9c%ed%95%a9%eb%8b%88%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디지털 신디사이저의 명기 K2000</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2/%eb%94%94%ec%a7%80%ed%84%b8-%ec%8b%a0%eb%94%94%ec%82%ac%ec%9d%b4%ec%a0%80%ec%9d%98-%eb%aa%85%ea%b8%b0-k2000/</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2/%eb%94%94%ec%a7%80%ed%84%b8-%ec%8b%a0%eb%94%94%ec%82%ac%ec%9d%b4%ec%a0%80%ec%9d%98-%eb%aa%85%ea%b8%b0-k20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Feb 2010 08:11:11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k2000]]></category>
		<category><![CDATA[Synthesizer]]></category>
		<category><![CDATA[건반악기]]></category>
		<category><![CDATA[신디사이저]]></category>
		<category><![CDATA[신서사이저]]></category>
		<category><![CDATA[커즈와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489</guid>
		<description><![CDATA[최근에는 디지털 전자 기술의 발달로 하나의 악기에서 대단히 많은 기능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구체적인 지식이 없는 경우라도 어느 정도의 이해를 통해 자신의 패치를 제작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CPU나 주기억장치(RAM) 등의 성능이 향상되고 용량이 거대화되면서 각각의 악기는 대단히 강력한 기능을 갖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최근에는 그다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지도 않은 이유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에는 디지털 전자 기술의 발달로 하나의 악기에서 대단히 많은 기능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구체적인 지식이 없는 경우라도 어느 정도의 이해를 통해 자신의 패치를 제작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CPU나 주기억장치(RAM) 등의 성능이 향상되고 용량이 거대화되면서 각각의 악기는 대단히 강력한 기능을 갖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최근에는 그다지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지도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p>
<h3>Kurzweil K2000</h3>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0" title="k2000s" src="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k2000s.jpg" alt="k2000s" width="452" height="141" /></p>
<p>아마도 1992년에 출시되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만, Kurzweil의 K2000은 VAST 방식이라 이름붙여진 타이틀을 내걸고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8216;피아노 소리가 우수하다&#8217;는 일부의 평에 앞서 이 악기는 대단히 강력한 엔진, 섬세한 편집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디지털 신디사이저의 직관적 인터페이스의 발달로 이 악기의 편집 기능은 이제 더 이상 두드러진 것이 될 수 없는 상황도 되었지만, 여전히 간결하고 핵심적인 편집 시스템을 갖춘 이 악기에 가는 정을 어쩔 수는 없는 모양입니다.</p>
<p>K2600 출시 당시에도 출시 당시 가장 뛰어난 필터 성능을 자랑했고, 최근 PC3 시리즈가 과거 K 시리즈의 특징을 혼합하여 가져가고 있지만, 음향 장비, 녹음 장비 등을 거치는 경우에도 대단히 안정적인 소리를 만들어 다른 악기와의 앙상블에도 적절할 뿐만 아니라, 신디사이저 고유의 기능인 음원 합성 기능이 뛰어나 현재까지도 개인적으로는 가장 악기는 외장 악기입니다.</p>
<h3>데모곡</h3>
<h4>(1) Aphex Twin &#8211; Bubble Bath</h4>
<p style="padding-left: 30px; ">Aphex Twin의 Bubble Bath의 일부를 K2000으로 구현해 보았습니다.</p>
<p style="padding-left: 30px; "></p>
<h4>(2) K2000 Filter Test</h4>
<p style="padding-left: 30px;">K2000의 필터 작동 범위를 확인해볼 목적으로 만들었던 시험곡입니다.</p>
<p style="padding-left: 30px;"></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2/02/%eb%94%94%ec%a7%80%ed%84%b8-%ec%8b%a0%eb%94%94%ec%82%ac%ec%9d%b4%ec%a0%80%ec%9d%98-%eb%aa%85%ea%b8%b0-k200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enclosure url="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BubbleBath.mp3" length="371853" type="audio/mpeg" />
<enclosure url="http://arsnova.blog.qrobo.com/files/2010/02/K2000-Filter-test.mp3" length="1352478" type="audio/mpeg" />
		</item>
		<item>
		<title>스케일 연습 방법 (1)</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1/30/%ec%8a%a4%ec%bc%80%ec%9d%bc-%ec%97%b0%ec%8a%b5-%eb%b0%a9%eb%b2%95-1/</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1/30/%ec%8a%a4%ec%bc%80%ec%9d%bc-%ec%97%b0%ec%8a%b5-%eb%b0%a9%eb%b2%95-1/#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Jan 2010 13:20:28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Informations]]></category>
		<category><![CDATA[Music & Musicians]]></category>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연습습]]></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478</guid>
		<description><![CDATA[
관련 자료를 다운로드 하세요 : http://docs.google.com/fileview?id=0B8_aHdX0VreFZTJjOGNmODQtYjY3Yi00MTc4LThjYjItYzA0NTg4MDZhODE1&#38;hl=ko
본래는 시리즈로 기획하였으나, 편집과 관련된 시간 관계로 이전 내용을 차후에 다시 제작해야 할 듯 합니다.
스케일 연습
스케일 연습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일차적인 방법은 무조건 암기하는 것입니다. 스케일을 왕복 연습 하는 것 이외에 화성적인 기반을 두고 반복적인 연습을 하는 것에 대하여 논해본다면, 당연히 5도권을 이야기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425" height="35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LoIoUC9fxGQ&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fmt=22"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LoIoUC9fxGQ&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fmt=2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55"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p>관련 자료를 다운로드 하세요 : <a title="Scale Diagram 다운로드" href="http://docs.google.com/fileview?id=0B8_aHdX0VreFZTJjOGNmODQtYjY3Yi00MTc4LThjYjItYzA0NTg4MDZhODE1&amp;hl=ko" target="_blank">http://docs.google.com/fileview?id=0B8_aHdX0VreFZTJjOGNmODQtYjY3Yi00MTc4LThjYjItYzA0NTg4MDZhODE1&amp;hl=ko</a></p>
<p>본래는 시리즈로 기획하였으나, 편집과 관련된 시간 관계로 이전 내용을 차후에 다시 제작해야 할 듯 합니다.</p>
<h3>스케일 연습</h3>
<p>스케일 연습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일차적인 방법은 무조건 암기하는 것입니다. 스케일을 왕복 연습 하는 것 이외에 화성적인 기반을 두고 반복적인 연습을 하는 것에 대하여 논해본다면, 당연히 5도권을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고, 5도권에 대한 연습이 익숙해지면, 기존 곡들의 진행을 연습 패턴화하여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p>
<h3>작품 이해의 중요성</h3>
<p>제가 생각하기로, 음악은 언어와 대단히 유사한 측면이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음악에 언어 학습과 유사한 학습 방법론을 도입해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그를 위해서 한 가지 가장 중요한 부분을 짚어본다면 바로 음악은 &#8220;작품 이해의 중요성이 가장 우선시 된다&#8221;는 것입니다.</p>
<p>언어 구사력과 마찬가지로, 통합된 언어의 전체 모습을 먼저 대하고, 그 이후에 그 요소들을 이해해나가는 것입니다. 즉, 자연스럽게 &#8220;구사를 한다&#8221;는 부분이 먼저되는 것이고, 언어의 구조적 이해를 이후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합된 전체를 먼저 &lt;습득&gt;하고, 그 &lt;습득된&gt; 전체를 바탕으로 분석을 진행하다보면, 해당되는 이론을 외우기 위해서 머리가 아파오는 것이 아니라, &#8220;아하! 이게 이거구먼!&#8221;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입니다.</p>
<p>메이저 스케일로 된 작품을 능숙하게 연주할 수 있다면, 실질적으로는 메이저 스케일을 알고 있는 셈입니다. 단지, 그에 대한 구조적 접근 즉, 추상화와 체계화를 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따라서 수십개의 음악 이론을 이해하고 있는 것보다, 확실히 작품을 암기하는 것이 연주력에는 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1/30/%ec%8a%a4%ec%bc%80%ec%9d%bc-%ec%97%b0%ec%8a%b5-%eb%b0%a9%eb%b2%95-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보이싱의 기초 (1) &#8211; Drop2 Voicing</title>
		<link>http://arsnova.blog.qrobo.com/2010/01/28/%eb%b3%b4%ec%9d%b4%ec%8b%b1%ec%9d%98-%ea%b8%b0%ec%b4%88-1-drop2-voicing/</link>
		<comments>http://arsnova.blog.qrobo.com/2010/01/28/%eb%b3%b4%ec%9d%b4%ec%8b%b1%ec%9d%98-%ea%b8%b0%ec%b4%88-1-drop2-voicing/#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Jan 2010 12:20:51 +0000</pubDate>
		<dc:creator>arsnova</dc:creator>
				<category><![CDATA[미분류]]></category>
		<category><![CDATA[drop2]]></category>
		<category><![CDATA[보이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rsnova.blog.qrobo.com/?p=467</guid>
		<description><![CDATA[
영상을 전체화면 모드로 하면 악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Drop 2 Voicing
기타에서 Close Voicing을 모든 자리바꿈에 적용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Drop 2는 말 그대로 Top note (코드 상의 가장 높은 음)를 기준으로 2번째 음을 옥타브 아래로 자리바꿈 해주는 정형화된 방법을 의미합니다.
Voicing의 범주는 다양하지만, 이해를 위해서 4성부를 적용해본다면, 더욱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기본적인 Drop 2 보이싱의 원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mart Youtube --><span class="youtube"><object width="480" height="36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KXZYCYu-3w&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18"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wmode="transparent" src="http://www.youtube.com/v/yKXZYCYu-3w&amp;rel=1&amp;color1=d6d6d6&amp;color2=f0f0f0&amp;border=&amp;fs=1&amp;hl=en&amp;autoplay=&amp;showinfo=0&amp;iv_load_policy=3&amp;showsearch=0&amp;ap=%2526fmt%3D1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60" ></embed><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object></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ff;"><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영상을 전체화면 모드로 하면 악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span></strong></span></p>
<h3>Drop 2 Voicing</h3>
<p>기타에서 Close Voicing을 모든 자리바꿈에 적용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Drop 2는 말 그대로 Top note (코드 상의 가장 높은 음)를 기준으로 2번째 음을 옥타브 아래로 자리바꿈 해주는 정형화된 방법을 의미합니다.</p>
<p>Voicing의 범주는 다양하지만, 이해를 위해서 4성부를 적용해본다면, 더욱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p>
<p>기본적인 Drop 2 보이싱의 원리를 이해하면, 다른 보이싱은 물론 더 다양한 텐션 코드를 이해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p>
<p>의문 사항은 <strong>xletos@gmail.com</strong> 으로 메일주시기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arsnova.blog.qrobo.com/2010/01/28/%eb%b3%b4%ec%9d%b4%ec%8b%b1%ec%9d%98-%ea%b8%b0%ec%b4%88-1-drop2-voicing/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